십센치가 돌아온다…정규 앨범 ‘4.0’ 1일(오늘) 발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십센치의 정규 앨범 '4,0'의 앨범 커버 이미지

십센치의 정규 앨범 ‘4.0’의 앨범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십센치(10cm)의 정규 앨범 ‘4.0’이 1일 공개된다.

지난달 28일 발매한 선공개 곡 ‘헬프(HELP)’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십센치는 1일 오후 6시 정규앨범 전곡을 공개한다.

‘4.0’은 타이틀곡 ‘폰서트’와 선공개 곡 ‘HELP’를 비롯해 ‘펫(pet)’ ‘에브리싱(Everything)’ ‘호텔룸(Hotel room)’ ‘일시정지’ ‘아일랜드(Island)’ ‘별자리’ 등 8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폰서트’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로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경쾌한 어쿠스틱으로 담은 곡이다. 발매와 함께 공개될 ‘폰서트’의 뮤직비디오는 밴드 허니스트의 김철민, 포크 듀오 1415와 밴드 웨터 등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해 실감 나는 연주 장면을 담았다.

서브 타이틀곡인 ‘펫’은 연인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십센치 특유의 발칙한 고백 노래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병아리 연습생’으로 유명한 유선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펫’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