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이틀 연속 박스 오피스 1위…’택시운전사’·’청년경찰’ 2·3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이틀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지난 8월 31일 8만 1187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 누적 관객수는 22만 864명이다. 개봉 당일에 이어 2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라이언 레이놀즈)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사무엘 L. 잭슨)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코믹액션물이다.

2위는 ‘택시운전사’가 차지했다. 4만 7252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는 1162만 5155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일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12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가고 있다.

3위는 ‘청년경찰’은 같은 기간 4만 6169명을 동원해 총 누적 관객수는 509만 1537명이다. 뒤를 이어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와 ‘브이아이피’가 박스오피스 4·5위에 올랐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