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의 ‘좋니’, 흥행 공식을 깼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윤종신의 '좋니' 커버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윤종신의 ‘좋니’ 커버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이별 감성을 담은 윤종신의 ‘좋니’가 음악 서비스 지니의 8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1일 지니뮤직 관계자는 “‘좋니’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8월 월간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봄, 가을에 발라드곡이 인기를 얻는다는 기존 흥행공식을 깨는 사례”라고 밝혔다.

윤종신의 뒤를 이어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가 2위를 거머쥐었다. 3위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이고, Mnet ‘쇼미더머니6’의 수록곡 ‘N분의 1’과 ‘요즘 것들’이 각각 4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6위는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