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세계’ 안재현, 추모공원에서 충격에 빠졌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 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안재현이 충격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다시 만난 세계’의 현장 사진을 통해서다.

31일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안재현이 맡은 차민준이 추모공원을 방문해 무언가를 보고 당황해 크게 놀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민준은 능력 있는 셰프이자 청호백화점 회장 차권표(박영규)의 숨겨진 아들이다.

특히 지난 30일에 방송된 ‘다시 만난 세계’에서 12년 전 사고로 죽은 학생이 정원(이연희)의 남자친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추모공원에 있는 그의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SBS는 “민준이 차사고의 당사자가 해성(여진구)이라는 진실을 알게 됐을 때 큰 여파가 있을 것”이라며 “민준의 혼란을 더욱 증폭시키게 되는 사건은 무엇인지와 민준이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다시 만난 세계’ 27, 28회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