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양세종, 미슐랭 원스타 셰프로 변신한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랑의 온도' 양세종 /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사랑의 온도’ 양세종 /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배우 양세종이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셰프로 변신한다.

SBS는 ‘사랑의 온도’에서 양세종이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운 미슐랭 원스타 셰프 ‘온정선’을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현수(서현진)와 정선(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드라마다.

양세종은 서현진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연하남이자 능력 있는 셰프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양세종은 “긍정적인 모습의 정선을 연기하기 위해 요리 수업은 물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멋진 선배님과 스태프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고 말했다.

제작진 역시 “진심으로 요리를 사랑하고 그를 통해 행복을 주고 싶어 하는 정선을 연기하기 위해 양세종이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현수와의 러브라인뿐만 아니라 셰프의 모습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9월 18일 첫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