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차오루, 백종원 미션 제안에 ‘자신만만’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푸드트럭'

/사진=SBS ‘푸드트럭’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 차오루가 백종원의 미션을 수행한다.

오는 9월1일 방송될 ‘푸드트럭’에서는 차오루에게 특별한 미션이 주어진다.

앞서 차오루는 “푸드 트레일러 벽면에 동료 연예인의 싸인을 붙이고 싶다”고 했다. 백종원은 이를 탐탁치 않아했다.

대신 백종원은 “중간점검에서 차오루가 손님 10명에게 인정받으면 싸인 붙이는 걸 허락하겠다”고 제안했다.

제안을 받아들인 차오루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장사를 시작했고, 급기야 손님들과 수다를 떨면서도 능수능란하게 전병을 부쳐내 손님들에게 칭찬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미션 성공의 길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예상치 못한 강력한 손님이 등장한 것이다.

차오루는 험난한 특별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9월1일 오후 11시20분 ‘푸드트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