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이번 생은’…정소민, ‘로코퀸’ 노린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정소민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소민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소민이 ‘로코퀸’으로 자리잡는다.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설레는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차기작인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로맨스 연기를 이어간다.

‘이번생은 처음이라’는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랑 받은 ‘tvN 로코 장인’ 박준화 PD와 ‘호구의 사랑’을 집필한 윤난중 작가가 만난 신작이다. ‘홈리스’ 윤지호와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소민은 윤지호 역을 맡아 남세희 역의 이민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가족극에서도 달달한 로코 연기를 선보였기에 차기작에서 펼쳐낼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짧은 머리를 고수하던 그는 윤지호 역을 위해 긴 머리로 변신했다고 전해진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