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정혜성, 김재중에게 고백…삼각 관계 시작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 ‘맨홀’ 7회 방송 캡쳐

/ 사진제공= ‘맨홀’ 7회 방송 캡쳐

배우 정혜성이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에서 삼각 관계를 시작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에서는 진숙(정혜성)이 봉필(김재중)을 좋아해왔다고 고백하면서 극중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맨홀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봉필은 입대 하루 전으로 돌아갔다. 원래는 그날 꼬치 가게를 여는 진숙을 도왔지만 봉필은 그대신 수진(유이)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진숙은 우연히 봉필과 수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상처를 받았다. 결국 “난 네가 나 편하게 생각하는 거 싫어. 불편하게 느꼈으면 좋겠어”라며 봉필에게 고백했다.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8회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