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9월 13일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 발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여자친구 '레인보우(RAINBOW)'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쏘스뮤직

여자친구 ‘레인보우(RAINBOW)’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9월 13일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RAINBOW)’를 발매한다.

여자친구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타이틀곡 제목인 ‘여름비’와 함께 앨범 발매 날짜인 ‘9월 13일 오후 6시’가 적혀있다. 여자친구의 멤버들은 비를 맞거나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여자친구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리패키지 앨범이다.

지난 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4관왕을 차지하는 등 음원 강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여자친구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서도 전 앨범의 성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