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오픈 앞둔 더보이즈, 그들에게 닥친 위기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꽃미남 분식집' 2회 / 사진제공=MBC플러스

‘꽃미남 분식집’ 2회 / 사진제공=MBC플러스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이하 꽃미남 분식집)에서 분식집을 열기 전 위기를 맞는다.

‘꽃미남 분식집’은 더보이즈가 기간 한정 분식집을 열고 요리부터 서빙까지 모든 일을 하며 팬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회에서는 더보이즈 멤버들이 가게를 열기 위해 필요한 보건증을 발급받기 위해 위생 검사와 건강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2회에는 다른 멤버들을 대표해 결과를 들은 상연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멤버 주연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다는 것. 상연은 급기야 눈물까지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두고 더보이즈는 주연이 ‘빠져야 한다’와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게 된다. 이들이 무사히 ‘꽃미남 분식집’을 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