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영화 ‘돈’ 현장에 밥차 깜짝 선물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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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영이 영화 ‘돈’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해 밥차를 선물했다.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김재영희 영화 ‘돈’ 케이터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재영이 고생하는 제작진, 연기자들의 막바지 촬영에 힘을 보태기 위해 케이터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의자 정리부터 음식까지 모두 직접 세팅하는 김재영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두 배의 감동을 선사했다.

김재영은 ‘돈’에서 신입 주식 브로커 전우성 역으로 훤칠한 외모와 재치 있는 성격으로 주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돈은’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가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를 만난 후 돈의 유혹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유지태, 조우진, 류준열이 출연하며 2018년 개봉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