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9월 5일 컴백… 신곡 ‘Power’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엑소 티저 ‘POWER #RF_05’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티저 ‘POWER #RF_05’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9월 5일 정규 4집 리패키지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The Power of Music)을 발표한다.

30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밝혔다. 엑소의 새 앨범에는 정규 4집에 수록된 9곡과 신곡 3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파워(Power)’는 EDM 곡으로, 다이내믹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 비트에서 강한 에너지가 느꺄진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다시 한 번 엑소의 히트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앨범으로 엑소는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를 설명하는 티저 영상 ‘파워 #RF_05(POWER #RF_05)’가 30일 오전 공개됐다.

엑소는 앞서 정규 4집으로 발매 24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부문 4주 1위로 올해 최다 1위 기록을 세웠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세계 42개 지역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 애플뮤직 종합 앨범 차트 18개 지역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이에 리패키지 앨범으로 세울 새로운 기록에 이목이 집중된다.

엑소의 새 앨범은 내달 5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