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페 대표 공연 ‘이리오쑈’, 더 풍성해졌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이리오쑈' / 사진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리오쑈’ / 사진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대표 공연 ‘이리오쑈’가 더욱 강렬해진 재미로 관객들을 찾는다.

‘이리오쑈’는 훈남 개그맨 4인방 김기리·서태훈·류근지·김성원이 뭉친 버라이어티 개그 공연이다. 2015년 열린 제3회 부코페에서 역사상 최초로 전회차를 매진시켰다. 이어 2016년 제4회에서도 매진 기록을 이어가는 쾌거를 이뤘다.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공략했던 ‘이리오쑈’ 팀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부코페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이리오쑈’가 올해 더욱 재미있고 알찬 구성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기리·서태훈·류근지·김성원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리오쑈’는 오는 9월 1일 오후 3시와 7시, 2일 오후 7시 총 3회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공연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