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 앨범, 업계 최초 美 아마존 예약판매 1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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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음반 부문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음반 부문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이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 미국 아마존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 3시간 만에 아마존 음반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 가수가 미국 아마존을 통해 공식적인 예약 판매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9월1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는 방탄소년단이 2018년까지 선보이는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이다.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그렸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