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마인드’ 유선의 연기 열정…틈만 나면 ‘대본 삼매경’

[텐아시아=황영진 기자]
배우 유선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선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정보요원 ‘나나황’ 으로 열연 중인 배우 유선의 비하인드 컷이 30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유선은 대본과 한몸이 된 듯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극의 중반에 들어선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유선은 NCI 요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띠고 있다.

따라서 대사를 숙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장소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대사를 연습하며 하루 종일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촬영 현장에서 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도 극 중 캐릭터를 위해 실전 같은 리허설을 하며 자투리 시간에도 ‘대본 삼매경’에 빠져 있다는 얘기다.

배우 유선이 열연하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황영진 기자 gagjinga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