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세계’ 이연희, 큐레이터로 완벽 변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이연희 / 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이연희 / 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의 이연희가 큐레이터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다시 만난 세계’에서는 정원(이연희)이 주방 보조에서 큐레이터로 거듭난다.

공개된 스틸컷 속 정원은 정장을 갖춰 입고 성숙한 아름다움을 풍겼다. 지난 방송에서 정원은 해성(여진구)의 권유로 공모전에 도전했지만 낙방했다. 이에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로 미술관을 거니는 정원이 변한 이유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12년 만에 돌아온 해성을 만나 그동안의 자책감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달려나가는 정원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다시 만난 세계’ 25, 26회는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