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서장훈X안정환, ‘귀요미’로 변신한 사연은?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서장훈(위쪽부터), 안정환 / 사짅공=JTBC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의 서장훈(위)과 안정환. / 사짅공=JTBC

 

‘운동부 형님’ 서장훈과 안정환이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이하 ‘뭉쳐야 뜬다’)를 통해 ‘귀요미’로 거듭난다.

29일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캐나다 ‘디스트릭트 역사지구’ 투어에 나선다.

투어를 위해 세그웨이에 탑승하게 된 멤버들은 안전을 위해 헬멧을 고르게 된다.

이때 서장훈은 듬직한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이는 분홍색 헬멧을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화려한 면사포가 달린 헬멧을 강제로 쓰게 된다. “너무 예쁘다”라는 다른 사람들의 극찬 속에 새 신부로 거듭나는 그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트와 필드를 누비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서장훈과 안정환의 깜찍한 변신은 이날 저녁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