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 짠돌이 인증 “신동엽에게 100원도 안 써”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 출연한 김생민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 출연한 김생민

방송인 김생민이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처음으로 출연해 짠돌이 면모를 드러낸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이 게스트로 나선다.

김생민은 최근 의뢰인의 영수증을 진단하고 조언해주는 팟캐스트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까지 진출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라디오스타’ 녹화장에서는 영수증 하나로 25년 만에 처음 전성기를 맞이한 김생민에 MC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김생민은 녹화에서 떠오르고 있는 유행어 “스튜핏!”을 만들게 된 계기와’짠돌이’다운 사연을 소개했다. 특히 절친인 신동엽에게는 “단 돈 100원조차 쓴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생민이 함께한 ‘라디오스타’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