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계절이라면’ B1A4 진영, 교복 미남 인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B1A4 진영 / 사진제공=B1A4 인스타그램

B1A4 진영 / 사진제공=B1A4 인스타그램

그룹 B1A4 진영이 KBS2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 방송을 앞두고 교복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B1A4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이 9월 3일 일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됩니다! 본방사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제됐다.

사진 속에는 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교복을 입고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20대의 나이에도 교복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훤칠한 키와 청순한 얼굴은 순정만화 남주인공을 떠오르게 했다.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19살 청춘들의 달고 쓴 연애담을 담는다. 두근두근 첫 사랑의 설렘과 복잡미묘한 감정의 파고를 그려낼 청춘 감성 로맨스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참여했던 임예진 작가와 강수연PD가 만났다.

진영은 극중 동석 역을 맡아 해림(채수빈)을 짝사랑하는 남자로 열연한다. 지난해 10월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약 11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우리가 계절이라면’을 통해 채수빈, 장동윤 등과 호흡을 맞춘다.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오는 9월 3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