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김세정·김정현, 싱그러운 첫 데이트..입맞춤까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 방송화면 캡처

‘학교 2017’ 속 김세정, 김정현이 첫 데이트에 나섰다. 싱그러운 두 사람의 미소가 시청자들도 웃게 했다.

라은호(김세정), 현태운(김정현)은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연출 박진석 송민엽)에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했다. 손을 잡으며 교제를 시작한 것.

이후 두 사람은 제대로 된 첫 데이트도 즐겼다. 흰 원피스로 멋을 낸 은호의 화사한 모습에 태운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태운은 시종 사랑스러운 눈길로 은호를 바라봤고, 급기야 볼에 입맞춤을 하며 애정 표현을 멈추지 않았다. 풋풋한 둘의 로맨스는 극을 한층 밝게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