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한서진,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출연…원진아 동생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역배우 한서진 / 사진제공=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아역배우 한서진 / 사진제공=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아역배우 한서진이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한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이 펼치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이 희망이고 사랑이 구원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다. 한서진은 언니 하문수(원진아)를 잘 따르는 열두 살 소녀 하연수 역을 맡았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잃는 비운의 인물이다.

한서진은 ‘풍선껌’ ‘널 기다리며’ ‘도깨비’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호연해 호평을 받아왔다.

웰메이드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올해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