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X박주미X박병은, ‘욜로랄라’서 3人3色 매력발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욜로랄라' / 사진=방송 캡처

‘욜로랄라’ / 사진=방송 캡처

배우 라미란·박주미·박병은이 씨제스와 스카이TV가 공동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당신이 원하는 대로, 욜로랄라(이하 욜로랄라)’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라미란은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각각 skyTravel, skyDrama 채널에서 방송된 ‘욜로랄라’에 출연해 캠핑 먹방을 펼쳤다. 8년 차 캠핑 프로답게, 관련 용품들을 능숙하게 다뤄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안동시장 표 몸빼 바지 패션을 선보인 것은 물론, 거침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캠핑 이튿날엔 라미란·박병은을 위한 해장라면을 요리하기도 했다. 리얼 버라이어티 첫 출연인 박병은은 온통 낚시 생각뿐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선배인 라미란·박주미의 일꾼 역할을 수행했다.

‘욜로랄라’는 네이버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