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 역대급 남사친이 온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태환 / 사진=판타지오

배우 이태환 / 사진=판타지오

배우 이태환이 KBS2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남사친 캐릭터로 열연한다.

‘황금빛 내 인생’은 신분 상승의 기회를 얻은 한 여자가 황금빛 인생을 체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드라마다. 이태환은 DIY 인테리어 쇼핑몰을 운영하는 청년 사업가 선우혁 역을 맡았다. 서지안(신혜선)을 짝사랑하는 순정남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환은 해맑게 웃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옷차림이 훈훈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태환이 출연하는 ‘황금빛 내 인생’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