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스타’ 한채영X진지희, 한없이 망가졌다…메인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이웃집 스타'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스톰픽쳐스코리아

‘이웃집 스타’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 ‘이웃집 스타’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인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그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메인 포스터에는 “톱스타 엄마, 악플러 딸 터지면 끝장”이라는 카피가 적혀있다. 이에 따라 혜미와 소은의 수상한 관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메인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모녀 관계라는 사실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혜미 역의 한채영과 소은 역의 진지희가 리얼한 표정 연기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몸개그까지 보여주며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시킨다. ‘이웃집 스타’는 오는 9월 21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