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감자탕·탕수육 집에서 요리…남편 20Kg 쪘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대100' 서민정 / 사진제공=KBS

‘1대100’ 서민정 / 사진제공=KBS

배우 서민정이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요리를 자주 해 남편이 결혼 후에 20Kg이 쪘다”고 말했다.

서민정은 최근 진행된 ‘1대100’ 녹화에서 “남편이 집밥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집에서 밥을 해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친구들과 외식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서민정은 “콩비지, 감자탕, 탕수육, 짜장면 등 다 (요리)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는 “밖에서 먹으면 뭔가 첨가될까봐 집에서 해먹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민정은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서민정 외에도 선우용녀가 퀴즈 대결에 참가했다.

서민정이 출연한 ‘1대100’은 오는 2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