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전 멤버 샤오, 솔로곡 ‘버블껌’ 선정성 논란에도 中 차트 1위 수성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샤오 '버블껌' / 사진제공=에이팀엔터테인먼트

샤오 ‘버블껌’ / 사진제공=에이팀엔터테인먼트

그룹 브이에이브이(VAV)의 전 멤버 샤오의 솔로곡 ‘버블 껌(Bubble Gum)’이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중국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버블 껌’은 지난 3일 음원 출시 직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에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1000만을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버블 껌’은 ‘모든 움직임이 계속 배의 식욕을 자극해’ ‘너의 신선함을 계속 씹는 걸 거부 할 수 없어 너의 맛이 자꾸 퍼져’ 등의 가사와 노래 제목이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버블 껌’은 중국에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버블 껌’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주제곡 ‘나야 나’와 미션곡 ‘슈퍼 핫’을 비롯해 걸스데이 ‘I’ll be yours’, 아이오아이(IOI) ‘와타맨(Whatta Man)’ 태연 ‘아이(I)’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