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타블로이드 포토북 ‘웨이팅 큐’ 발매…데뷔 2000일 기념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뉴이스트W 포토북 '웨이팅 큐'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플레디스

뉴이스트W 포토북 ‘웨이팅 큐’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 W가 타블로이드 포토북을 발매한다.

뉴이스트 W는 오는 9월 4일 뉴이스트 데뷔 2000일 기념을 기념해 타블로이드 포토북 ‘웨이팅 큐(Waiting Q)’를 출시한다

지난 26일 뉴이스트 W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긴 이미지와 함께 첫 타블로이드 포토북의 출시를 알렸다. 이어 27~28일, 순차적으로 멤버들의 타블로이드 포토북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멤버별 다른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는 이번 포토북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상승시켰다. 빛이 보이는 JR의 이미지와 어딘가 몽환적인 느낌의 아론, 흑백 톤에 그림자가 눈여겨 보이는 백호, 마지막으로 꽃 화환을 쓴 아름다운 느낌의 렌까지 사진 한 장 속에서도 멤버별 매력과 콘셉트가 뚜렷하게 보였다.

또 타블로이드 포토북 ‘웨이팅 큐’는 지난해 8월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페인트(Love Paint)’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처음 나온 문구로 이번 포토복 제목에 활용됐다.

‘웨이팅 큐’는 28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