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어반에이트 손잡고 ‘팝핑’으로 가을 컴백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플래쉬

플래쉬 / 사진제공=플래쉬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플래쉬(나래·예지·민서·예린)가 올 가을 ‘팝핑(Popping)’으로 컴백한다.

플래쉬의 신곡 ‘팝핑’은 808 드럼 사운드와 신스가 기본이 되는 트렌디한 컬러팝으로 ‘머니 백 크루(Money Bags Crew)’의 힙합 프로듀서 류케이(RYU K)와 작곡가 태조양건·살찐 고양이가 함께 만든 곡이다.

특히 ‘썸’을 타는 남녀 사이에서 애매모호 한 태도를 취하는 남자에게 ‘우리지금 썸이야? 아님 무슨 사이야? 뭐야 뭐야 ?’라고 귀엽게 떼를 쓰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플래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5 LA 한인축제, 2015 런던 세계 관광박람회. 2016 한중가요제 등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팝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은 팀이다.

플래쉬는 어반에이트 액티브마스크팩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