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측 “밝고 따뜻한 드라마 될 것”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 포스터 / 사진제공=KBS

‘황금빛 내 인생’ 포스터 / 사진제공=KBS

KBS2 ‘황금빛 내 인생’ 메인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박시후와 신혜선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부터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의 4인 포스터, 천호진·전노민을 중심으로 한 단체 포스터까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금빛 내 인생’은 신분 상승의 기회가 생긴 여자가 황금빛 인생을 체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드라마다.

2인 포스터에서 박시후·신혜선은 점프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는 드라마에서 보여줄 인연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진 4인 포스터에서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지수는 동상이몽 중이다. 얽히고설킨 네 사람의 인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단체 포스터에는 모든 배우들이 옹기종기 모여 팔짱을 끼고 있다. 천호진·전노민부터 막내라인 신현수·이다인까지 모두 화사하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내 인생에 찾아온 황금빛 순간’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열네 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발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금빛 기운으로 가득한 포스터처럼 시청자들께 밝고 따뜻하고 기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