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연기부터 싱글라이프까지…솔직대담 토크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김선아_섹션TV01[출처=방송캡쳐]

김선아_섹션TV02[출처=방송캡쳐]

지난 2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김선아

지난 2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김선아

배우 김선아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기 철칙부터 평범한 일상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지난 19일 종영한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 박복자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김선아는 12년 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인연을 맺은 김윤철 PD를 믿고 작품을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외에도 김선아는 혼자 국내여행을 즐긴다고 말했고,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하는 이유 등을 진솔하게 얘기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