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탐정스’ 안형섭 “유선호, ‘농구부 주장의 전설’ 느꼈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네이버 V 라이브

유선호(왼쪽부터), 김남주, 안형섭 /사진=네이버 V 라이브

9월 네이버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서 안형섭과 유선호가 농구 대결을 펼친다.

‘악동탐정스’에 출연하는 안형섭과 유선호, 에이핑크 김남주는 27일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촬영 뒷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유선호는 “저와 형섭이 형이 농구하는 신도 있다”며 사진 한 장을 보여줬다. 이어 “(촬영 당시) 잠에서 깬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는데, 땀이 정말 많이 나서 옷이 다 젖었다”고 설명했다.

안형섭은 “선호가 농구를 정말 잘한다”며 “말로만 듣던 ‘농구부 주장의 전설’을 느꼈다”고 감탄을 표했다. 그는 “한 편의 청춘 드라마 같은 신”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