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앤쌔미, ‘Belong To Me’ 발매…브라더수·자레드 고셀린 참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닉앤쌔미 ‘Belong To Me’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닉앤쌔미 ‘Belong To Me’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키위미디어그룹의 아티스트 중심 레이블 케이튠 콜렉티브의 신인 남성 듀오 닉앤쌔미의 두번째 싱글 ‘Belong To Me’가 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elong To Me’는 신스 사운드 기반의 팝 락 장르다. 중독성 있고 경쾌한 멜로디 라인과는 달리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는 노랫말이 눈길을 끄는 곡이다.

프로듀서 겸 가수 브라더수가 작사에 참여했다. 코린 베일리 래, 메이시 그레이 등과 함께 작업하며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프로듀서 자레드 고셀린도 이번 싱글에 참여했다.

‘Belong To Me’ 공개를 앞두고 배우 전소민, 지우, 작사가 김이나, 가수 김조한과 딘딘 등 닉앤쌔미를 응원하는 여러 연예인들의 영상도 케이튠 콜렉티브 페이스북(facebook.com/ktune.official)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ktunecollective)을 비롯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케이튠 콜렉티브는 “첫번째 싱글에 이어 이번에도 닉앤쌔미가 직접 곡을 만들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 두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국내외 팬 분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어와 영어 두가지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Belong To Me’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elong To Me’는 27일 정오 멜론, 지니,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 아이튠즈, 애플뮤직, 유튜브 등 전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