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빅스 홍빈, 의욕 넘치는 ‘히든카드’ 등극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그룹 빅스 홍빈이 정글에서 강렬한 의지를 드러내 병만족에게 활력을 전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KOMODO'(이하 정글의 법칙) 편은 실존한 호빗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담았다.

해안 동굴 팀과 숲 속 동굴 팀으로 나눠 은신처를 찾아 헤매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홍빈은 후발대로 합류해 반가움을 선사했다.

홍콩 공항에서 체류하게 된 홍빈은 불굴의 의지와 굳은 집념으로 병만족의 새 보금자리가 될 정글에 무사히 도착했다. 병만족도 홍빈의 정글 입성을 누구보다 반겼다. 때마침 부족원들의 은신처를 위해 해안 동굴을 탐색 중이던 병만 족장은 화사한 외모로 나타난 홍빈의 등장에 환영 인사와 더불어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빈은 오랜 여정에 피곤했음에도 정글 현장으로 바로 가겠다며 의욕을 불태웠고, 병만족과 재회한 직후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며 빠른 적응력을 자랑해 향후 활약상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