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2’ 길잃은 청춘들..강도 소굴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방송화면 캡처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속 하우스 메이트들이 한적한 곳에 자리한 펜션을 찾았다. 하지만 그곳엔 강도가 있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김상호)에서는 이나(류화영)의 자동차를 타고 가다 길을 잃은 진명(한예리), 예은(한승연), 지원(박은빈), 은재(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나의 서툰 운전으로 길을 잃은 셰어 하우스 벨에포크에 사는 청춘들. 가까스로 펜션을 찾았으나, 실제 주인은 강도에 의해 결박된 상태.

이 같은 사실을 알 리 없는 이나, 예은, 지원 등은 강도에게 바비큐까지 요청했다. 강도는 김치에 밥, 고기를 준비한 뒤 빨리 잠들게 하기 위해 고급 술까지 권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강도에게 다가가는 이들과 정체를 숨기기 위해 미소를 잃지 않는 강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