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손승원, 오늘(25일) 첫 방송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손승언/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손승언/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 극본 박연선)의 배우 손승원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손승원은 지난해 8월 종영한 ‘청춘시대’에 이어 임성민 역을 맡았다. 박은빈(송지원)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며 까칠하지만 다정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영상 속 손승원은 “안녕하세요. 배우 손승원입니다. 반가움과 동시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좋은 선후배 동료 분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습니다”라며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금요일 밤, 토요일 밤 11시! 본방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청춘시대’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