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도둑님’, 4인 4색 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도둑놈 도둑님/사진제공=메이퀸 픽처스

MBC ‘도둑놈 도둑님/사진제공=메이퀸 픽처스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을 이끌고 있는 주연배우 지현우,서주현,김지훈,임주은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도둑놈 도둑님’배우들은 무더위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지현우는 환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다가도 촬영이 진행되면 바로 장돌목으로 변신했다.

서주현(강소주)은 심야 액션신 촬영 현장에서도 밝은 미소로 지치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 전 몰입된 분위기 속 리허설을 하는 지현우와 서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작품에 임하는 열정적인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깡똘 커플’로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지현우-서주현은 모든 장면마다 환상의 케미를 발산하며 항상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해 현장에서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냉철한 한준희 검사 역할로 열연 중인 김지훈은 컷이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캐릭터에 혼연일체 빙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에서 집중력의 아이콘으로 감정선이 깨지지 않게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드라마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임주은(윤화영)은 대본 사랑을 보여 주고 있다. 무더위 속 미니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잠시 대기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대사를 세심히 체크하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주연배우 4인이 무더위 속에서도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활력을 잃지 않고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배우들의 열정으로 보다 더 좋은 장면을 보여 드리기 위해 촬영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