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웹툰 동시 연재로 1년 공백을 채운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사진제공=JTBC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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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의 번외 버전이 웹툰으로 동시 연재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는 2016년 방영된 드라마 ‘청춘시대’로부터 1년 후 변함없이 쉐어하우스 벨에포크에 살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가 될 웹툰 ‘청춘시대: 청춘이란 이름 아래 지워지는 것들’은 ‘청춘시대’와 ‘청춘시대2’ 사이 공백을 메워주는 작품으로, 지난 1년 사이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다.
제작진은 웹툰에 대해 “드라마 속 강이나의 부재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겐 희소식이다. 원작의 내용을 전면 각색하거나 리메이크 하는 방식이 아닌 원작을 활용한 별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창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