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신현준을 멘붕에 빠뜨린 사건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 신현준이 시골 마을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대환과 이주승은 농번기마다 진안경찰서에서 주최하는 노력 봉사단에 참여하게 돼 수혜 농가로 지정된 들깨밭으로 이동했고 노력 봉사단 일원들과 함께 들깻잎을 따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현준은 마을을 순찰하던 중 동생들이 일하는 들깨밭에 들렀고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지만 그 순간도 잠시, 무전을 통해 급박한 신고가 들어왔다. 서둘러 출동한 사건 현장은 누군가 저질러 놓은 기이한 만행으로 아수라장이 된 상황. 특히 현장에서 만난 신고자는 처음 겪는 일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 접해보는 문제의 사건에 신현준 역시 잠시 멘붕에 빠지는 듯 했지만 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사건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사건 해결을 위해 애썼다. 과연 조용한 시골 마을에 발생한 의문의 사건은 무엇일까?

‘시골경찰’은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