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차오루, ‘시간요정’ 최초로 밤샘 도전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밤도깨비 / 사진제공=JTBC

‘밤도깨비’ / 사진제공=JTBC

 

가수 차오루가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 ‘시간요정’으로 등장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밤도깨비’에서 차오루는 게스트 최초로 밤샘에 도전한다. ‘시간요정’은 매회 시계 없이 밤을 새는 멤버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며 등장하는 인물로, 멤버들과 같이 게임을 진행해 30분동안 잘 수 있는 ‘잠쿠폰’을 선물로 주는 역할을 한다.

캐리어를 들고 온 차오루의 모습에 놀란 멤버들은 “혹시 밤 새려고 온거냐”고 물었따. 차오루는 직접 챙겨온 잠옷으로 갈아입으며 밤을 새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

그러나 차오루는 각오와 달리 아침이 다가올수록 초췌해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