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우도환·류화영, KBS2 새 수목극 ‘매드독’ 출연..”꿀조화 완성”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매드독'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키이스트, 이매진아시아

‘매드독’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키이스트, 이매진아시아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측이 25일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이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매드독’은 보험 범죄 조사팀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보험 범죄가 만연하는 답답한 현실을 꼬집는 드라마다. 유지태는 극중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최강우를 연기한다. 전직 경찰이자 태양생명 보험조사팀의 팀장으로 보험 사기 적발률 99%의 베테랑으로 팀을 이끌 예정.

우도환은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 역을 맡는다. 누구보다 영리한 두뇌로 형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풀기 위해 최강우와 손잡고 팀에 합류, 활약을 펼친다. 보험조사원 장하리 역에는 류화영이 낙점됐다. 장하리는 조사를 위해서라면 어떤 역할도 소화하며 은인이자 가족같은 최강우를 도와 팀에 합류한다.

‘매드독’은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