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소녀시대’ 보나·채서진·민도희, 복고소녀로 변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 사진제공=KBS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 사진제공=KBS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속 보나, 채서진, 민도희가 복고풍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25일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측은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연자들은  화려한 꽃무늬 블라우스, 땡땡이 머리띠 등을 착용해 7080 느낌을 냈다.

보나, 채서진, 민도희 등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거나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란제리 소녀시대’는 ‘학교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11일 처음으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