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출신 7人,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로 데뷔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제공=주원탁 인스타그램,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로고

사진제공=주원탁 인스타그램,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로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신 멤버로 이뤄진 그룹 레인즈(RAINZ)가 정식 데뷔를 알렸다. 25일 데뷔 확정 멤버를 공개한 이들은 오는 10월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인즈는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소년들에게 팬들이 직접 지어준 이름으로,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이란 뜻이다. ‘프듀2’에 출연한 김성리·변현민·서성혁·이기원·장대현·주원탁·홍은기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레인즈의 데뷔 앨범에는 ‘프듀2’의 메인곡 ‘나야나’를 작곡한 프로듀서 라이언전과 안무를 담당한 권재승이 참여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