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오늘(25일) 준결승전..”레전드 무대 예고”

[텐아시아=김해인 인턴]
오늘(25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펼칠 TOP6 래퍼들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펼칠 TOP6 래퍼들

25일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6’가 준결승 무대를 공개한다.

Mnet 측에서 공개한 대진표에 따르면 넉살·주노플로, 우원재·조우찬, 한해·행주가 맞붙는다. 세 경기 모두 각기 다른 관전 포인트를 갖고 있어 흥미진진한 대결이 예상된다.

유력한 우승후보이자 2차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넉살과 주노플로의 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발굴된 두 명의 신인 래퍼 우원재와 조우찬의 대결은 신예들이 조명 받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바람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해와 행주는 이미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준 두 래퍼이기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번 준결승에는 김범수, 신용재, 스윙스, 양동근을 비롯한 화려한 피처링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쇼미더머니6’ 제작진은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이번 시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6명의 래퍼와 무대를 빛내 줄 게스트들이 함께해 역사에 남을 무대가 탄생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준결승 무대의 곡들은 오는 26일 정오에 음원으로 공개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