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앤쌔미,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와 손잡았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빌롱 투 미' 앨범 커버/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빌롱 투 미’ 앨범 커버/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듀오 닉앤쌔미(Nick&Sammy)가 두번째 싱글 앨범 ‘빌롱 투 미(Belong To Me)’의 발매를 앞두고 25일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빌롱 투 미’는 중독성 강한 경쾌한 분위기의 곡이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는 내용이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싱글에는 팝 가수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 메이시 그레이(Macy Gray) 등과 작업한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프로듀서 자레드 고셀린(Jared Lee Gosselin)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27일 정오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