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레이2’, 오늘(24일) 연기부터 육아까지 ‘종합선물세트’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몬스타엑스레이2' 7회 예고

/사진=’몬스타엑스레이2′ 7회 예고

그룹 몬스타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JTBC2 ‘몬스타엑스레이2(MONSTA X-ray2)’ 7회가 24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지난 6회서 예고한 패러디 극장 본편과,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특별 게스트들의 만남이 전파를 탄다.

특별 게스트의 정체는 몬스타엑스가 시즌1에서 인연을 맺은 어린이집 아이들이다. 시즌1에서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변신했던 몬스타엑스는 당시 아이들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으로 호평을 얻었다. 몬스타엑스와 아이들의 재회에 기대가 높아진다.

또 몬스타엑스 일부 멤버가 여장까지 선보이며 열연한 패러디 극장 ‘꽃보다 상속자 와이프의 유혹!’ 본편도 이날 공개된다.

‘몬스타엑스레이2’는 지난 1~2월 방영한 리얼버라이어티 ‘몬스타엑스레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시즌1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V라이브에서 동시 방송된다.

‘몬스타엑스레이2’의 주인공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시카고, 뉴욕, 애틀란타, 달라스, 샌프란시스코, LA, 방콕 등 전 세계를 순회하는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