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배우와 감독 그리고 여자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오는 9월 14일 개봉하는 감독 문소리의 '여배우는 오늘도' 보도 스틸 12종

오는 9월 14일 개봉하는 감독 문소리의 ‘여배우는 오늘도’ 보도 스틸 12종

배우 문소리가 감독과 각본, 주연까지 맡은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의 예고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배우 문소리가 아닌 스크린 밖 문소리의 일상이 담겨있다. 은행 신용대출을 위해 서명을 하고 동네 병원의 협찬 사진을 찍는 등 생활인으로서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딸 연두와 요양병원에 계신 시어머니와 찍은 사진은 한 가정의 엄마이자 며느리인 문소리의 모습으로 더 눈길을 끈다.

‘여배우는 오늘도’는 데뷔 18년 차 배우 문소리의 일상을 통해 여성의 삶과 배우라는 직업을 그려낸다. 오는 9월 14일 개봉.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