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분식집’ 더보이즈, 첫 방송은 ‘성공적’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더보이즈 '꽃미남분식집' / 사진제공=꽃미남분식집 방송 캡쳐

더보이즈 ‘꽃미남분식집’ / 사진제공=꽃미남분식집 방송 캡처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MBC 뮤직·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 ‘(이하 꽃미남 분식집)이 베일을 벗었다. 팬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성공적은 첫 발을 뗐다.

더보이즈는 로앤 레이블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목을 끈 주학년이 속한 팀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첫 회의 제목은 ‘들었다 놨다’. 프로그램의 조력자인 권혁수의 등장과 더불어 ‘실제 분식집을 운영하라’는 미션을 받고 놀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분식집 영업을 위해 했던 건강 검진 결과를 들고 연습실로 돌아온 맏형 상연이 갑자기 눈물을 흘려 다음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기간 한정 분식집을 열어 직접 팬들과 만나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더보이즈의 ‘꽃미남 분식집’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뮤직과 네이버 공식 V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