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아이돌마스터’ 특별 출연 “소녀들 응원하고 싶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 사진=포니 SNS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 사진=포니 SNS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가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 18회에 깜짝 출연한다. 포니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410만 명, 유튜브 구독자수 290만 명을 보유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아이돌마스터’는 걸그룹 데뷔를 위해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포니는 네 번째 미션인 ‘뮤직비디오 제작’에 돌입하는 소녀들을 위해 헤어·메이크업 등을 도와주는 전문가로 등장한다.

포니는 “처음 만났을 때 소녀들의 에너지가 밝아서 기분이 좋았다. 실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 응원해주고 싶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오는 25일 SBS funE 채널에서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18회에서는 아이돌 데뷔를 네 번째 미션에 돌입한 소녀들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후 오후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전파를 탄다. 극 중 리얼걸프로젝트는 현실에서 ‘핑퐁게임’을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두 번째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