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日 새 싱글 ‘파라다이스’로 인기..9월 ‘일본 투어’ 시작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FT아일랜드/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아일랜드/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 아일랜드가지난 23일 일본에서 발매한 열입곱 번째 싱글 앨범 ‘파라다이스(Paradise)’로 현지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는 일본 오리콘 싱글 일간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드완고에서는 싱글랭킹 2위, 타워레코드 월드 차트에서는 3위, 아마존 재팬 아시안 팝 베스트셀러 차트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 FT아일랜드가 오는 9월부터 일본 투어 ‘FT아일랜드 어덤 투어 2017-히어 이스 파라다이스(FTISLAND AUTUMN TOUR 2017 -Here is Paradise-)’를 개최한다. 투어는 오는 9월 7일과 8일 도쿄를 시작으로 12일 히로시마, 13일 후쿠오카, 21일 아이치, 23일 미야기, 25일과 26일 오사카를 거쳐 29일 도쿄 부도칸까지 총 6개 도시에서 9회에 걸쳐 열린다”고 설명했다.

앞서 FT아일랜드는 오는 26,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