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오늘(23일) 첫 방송… 권혁수 더보이즈 13번째 멤버로 영입?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뮤직 '꽃미남 분식집'

사진=MBC 뮤직 ‘꽃미남 분식집’

MBC 뮤직 리얼리티 프로그램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이 오늘(23일) 처음 방송된다. 권혁수가 인생 첫 리얼리티에 도전한 더보이즈의 13번째 멤버로 영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더보이즈는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12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아이돌 사상 최초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고 멤버들이 직접 요리와 서빙을 하며 팬들을 만나는 ‘꽃미남 분식집’을 연다.

권혁수는 영업과 방송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신인 중 신인 더보이즈를 도와 ‘꽃미남 분식집’의 매니저이자 홍보 담당을 자청했다.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의 구원투수로 활약할 예정.

멤버들의 숙소에 깜짝 방문한 권혁수를 보고 더보이즈는 “연예인이다!” 라는 환호를 질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에너지 넘치는 막내들의 활약 덕에 권혁수의 체력과 멘탈 모두 방전됐다고.

더보이즈의 12인 12색의 매력을 직접 확인한 권혁수는 본인이 가진 예능감과 개인기를 모두 전수해 ‘더 보이즈’를 최고의 아이돌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불타올랐다.

‘THE BOYZ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은 23일 오후 8시 30분에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